노르웨이 피오르드 ; 플롬에서 구두반겐까지 3 깍아 지르듯 병풍같은 절벽 겹겹의 산중에는 한여름인 8월에도 눈이 허옇게 남아있다. 카메라에 담을 수 없을 정도로 가파른 절벽 수묵화를 그려놓은 듯하다. 빙하수가 떨어지는 폭포수 멋있다. 스칸디나비아Scandinavia 2007.03.06
노르웨이 피오르드 ; 플롬에서 구두반겐까지 2 고만고만한 집들이 빼곡하다. 이중에서 어느집이 가장 비싼 집일까를 재본다. 멀리 볼 수 있는 전망 좋은 곳이 그래도 비싼집이겠지...ㅎㅎ 재빠른 보트로 유람선 주변을 쏜살같이 지나쳐 간다. 마치 묘기라도 부리듯... 강과 같다. 산꼭대기 눈 녹아 내리는 폭포가 군데군데 눈에 들어 온다. 바위섬이.. 스칸디나비아Scandinavia 2007.03.05
노르웨이 피오르드 ; 플롬에서 구두반겐까지 배에는 일찍 올라 타야 좋은 자리를 잡을 수 있다. 배는 서서히 출발하고... 희뿌연 연기를 내뿜고 출항한다. 플롬시내가 저만치 멀어져 간다. 본격적으로 피요르드의 절경들이 눈에 들어 오기 시작한다. 깍아지르듯 가파른 바위절벽과 배를 따라 날아드는 갈매기들... 여기가 강이 아닌 바다임을 증명.. 스칸디나비아Scandinavia 2007.03.05
노르웨이 피오르드 ; 플럼에서 플럼에서부터는 배를 탄다. 피오르드의 진수를 만끽하는 것이다. 플럼에는 제법 번듯한 상가들이 자리하고 있다. 노르웨이 전통 스웨터를 파는 곳이 많았다. 빙하수로 만들어진 개울이 깊은 내륙의 송네피오르드와 만나는 지점이다, 진짜 곰과 늑대의 털이다. 스칸디나비아Scandinavia 2007.03.04
노르웨이 피오르드 ; 뮈르달에서 플롬까지 차창 밖으로 이어지는 그림같은 풍경들... 반대편에서 오는 산악열차를 담아보았다. 길다란 폭포수 자전거 트래킹하는 젊은친구가 보인다. 맑은 물도 옥색의 빙하수로 만들어지는 개울이다. 플럼에 도착해서 스칸디나비아Scandinavia 2007.03.04
노르웨이 피오르드 ; 뮈르달에서 플롬까지, 키요스폭포 뮈르달에서 플롬 가는길에 키요스폭포가 있다. 사철기차는 이곳에서 폭포를 감상하도록 잠깐 멈추어 선다. 키요스 폭포는 높이가 93m에 이른다고 한다, 관광객을 위한 이벤트가 있다. 장중한 음악과 함께 폭포 중간에 나타났다가 살라지는 신비스런 모습의 미녀 잠시나마 시원한 폭포수에 몸을 적시기.. 스칸디나비아Scandinavia 2007.03.04
노르웨이 피오르드 : 송네 피오르드 사진 감상팁 노르웨이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중의 하나가 피오르드여행이다. 피오르드는 "협곡","협만"이라는 뜻인데 빙하기와 간빙기를 거치면서 녹아내린 빙하에 의해 산이 깍여 형성된 지형이다. 노르웨이의 대표적인 피오르드인 송네 피오르드는 세계에서 가장 긴 피오르드인데 마치 칼로 베어낸 듯 날카.. 스칸디나비아Scandinavia 2007.03.04